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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임신은 여성에게 일어나는 가장 신기하면서 경이로운 과정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인터넷이나 대중매체를 통해 보여 지는 임신에 대한 묘사는 잘못된 내용도 많고 너무 극단적으로 그려지는 것도 많습니다. 쉬즈웰은 임신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임신과정을 두려움과 낯설게만 느끼지 않고 진정으로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임신진단/임신테스트기

임신은 혈액검사, 소변테스트검사, 초음파검사  크게 3가지 방법을 이용해 진단가능 가장 기본적인 임신진단방법 수정 후 착상이 이루어지면서 착상과정과 동시에 태반으로 분화될 세포에서 융모상피호르몬(HCG)생성되기 시작해 산모의 혈액이나 소변으로 분비하기에 혈액이나 소변 내로 분비된 융모상피호르몬(HCG) 을 확인

혈액검사

임신 진단을 위한 가장 빠른 방법으로 관계 후 최소 8일이 지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계 당일에 배란된 것이 아니라면 임신 초기로 위음성 결과가 나올 수도 있으므로 관계일로부터 시일이 지날수록 검사의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정상임신의 경우는 1.4-2일정도 지나면 수치가 두 배로 상승하는 변화를 보입니다. 만일 이 같은 변화율보다 수치가 낮다면 자궁 외 임신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소변테스트

정확한 결과 확인을 위해서는 아침 기상 후 공복상태에서 첫 소변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개는 수정 후 7-10일이 지나면 소변 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는 되나 임신 주수가 지날 수록 농도가 높아지므로 관계 후 최소 2주가 지나거나 생리 예정일을 지난 후 검사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권고사항 - 임신테스트기의 사용방법이나 사용시기, 기기자체의 오류 등으로 인해 위양성 및 위음성이 나올 수 있음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초음파검사

초음파검사

소변이나 혈액 검사상 양성이 나오면 정상 임신 판단 여부 및 정확한 임신주수 진단을 위해 초음파 검사가 필요하고 정확한 임신주수 진단에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질식초음파 이용시
- 임신 4주경이 되면 임신낭이 보이기 시작하나 명백한 정상 임신낭을 확진 하기 위해서는 관계 후 3주 정도는 지나야 합니다. 자궁외 임신인 경우 마치 임신낭처럼 보이는 가성 임신낭이 생길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초음파상 구별이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이 같은 경우는 혈액검사를 통한 융모상피 호르몬 수치(HCG) 상승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임신 6주정도가 되면 태아의 존재 및 심박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부초음파 이용시
- 임신 6주이상은 되어야 임신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임신낭의 개수, 자궁 근종 이나 해부학적 이상유무, 난소 혹유무 등의 확인이 중요합니다. 생리불순이 있는 경우들도 있으므로 단순히 마지막 생리시작일로 임신주수를 예상할 경우는 실제 주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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